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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지하철에서 떠오른 아이디어로 1년간의 준비 끝에 세상에 태어난 아이폰4 케이스가 있다. 스마트폰 케이스라면 단순 보호의 기능만을 가진 제품이 대부분이지만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편리함'과 '실용성'을 더했다.

(사진설명: 아이폰4 케이스에 편리함을 더한 '늘보')

'모바일 헬퍼' 브랜드를 론칭한 윌비코리아(www.iwillbee.com)의 정진한, 박명옥 공동대표는 최근 첫 제품인 아이폰4 케이스 '늘보'를 출시했다.

늘보는 '낙하' 때문에 고민하는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해 탄생했다. 실제 박명옥 대표는 여러번 스마트폰을 떨어뜨려 이번 스마트폰이 3개째라며,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제품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쉽게 생각하면 기존 케이스에 밴드형 손잡이가 부착된 형태이며, 모든 모바일 스마트 기기를 좀 더 편리하게 사용했으면 하는 바람이 가득한 제품이다. 특히 건강까지 배려해 거북목 증후군과 터널 증후군을 예방하는 기능까지 완벽히 구현됐다고 윌비코리아는 설명했다.

한편 윌비코리아는 이 제품을 국내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소개하는 것이 더 큰 목표이며, 현재 홍콩과 방콕에서 수출건 관련해 자세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국내서는 오픈마켓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사진설명: 늘보 케이스를 장착한 아이폰4, 후면 밴드에 손을 끼워넣고 사용하면 떨어뜨릴 염려가 없다)

(사진설명: 미국서 수입한 다양한 가죽과 스와로브스키 장식)

(사진설명: 늘보 케이스를 장착한 아이폰4 전면, 기존 아이폰4 디자인을 크게 해치지 않는다)

(사진설명: 윌비코리아 정품 홀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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