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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증후군' 날려버려!
윌비코리아, '늘보'&'클립온' 출시

'무한공짜' 스마트폰 문자서비스인 '카카오톡'. 24시간 신속하고 간편하게 무료로 대화할수 있는 일명 '카톡'은 이제 없어서는 안 될 서비스이다. 그런데 '카톡'의 후유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손가락과 손목을 장시간 사용하면 발생할 수 있는 '손목터널 증후군'이 바로 그것. 건강을 유지하며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헬퍼가 필요한 이유다.

연세대 벤처센터 입주 기업인 윌비(WiLLBee)는
최근 단순 기기 보호 기능에 머물렀던 스마트폰 케이스를 뛰어 넘어 인체까지 보호할 수 있는 기능을 더한 획기적인 스마트폰 케이스를 출시했다. 낙하 방지를 위한 핸드 부착 형태의 케이스 시장에서 세계 최초로 동물 캐릭터를 활용한 천연 소가죽과 밴드를 결합한 케이스를 개발한 것. 윌비는 모바일 기기 케이스 전문 기업으로 아이템 개발에서 디자인, 가구 제작, 양산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독보적인 회사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출시한 모바일 헬퍼인 '늘보'와 '클립온'은 케이스 추락 방지 기능과 스마트폰 장시간 사용자들이 겪을 수 있는 거북목증후군, 터널증후군 예방 기능을 구현해 시장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늘보'는 현대를 살아가는 바쁘기만 한 인간의 모습과 완변한 자유를 꿈꾸며 느리게 살아가는 늘보를 형상화해 신선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기기와 유저들을 '보호'하는 헬퍼
'늘보'는 아이폰4 전용 케이스, 스페셜 라인 2개 모델과 일반 라인 4개 모델이 선을 보였다.
악어가죽 느낌의 스페셜 라인은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패셔니스타 고객에게 큰 반항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클립온'은 스마트폰용(범용)과 태블릿PC용 두 가지를 4가지 색상으로 선보였다. '늘보'와 '클립온'은 케이스와 스트랩 기능이 함께 있는 제품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들고 있는 손에 가는 직접적인 무리를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 기능. 대중교통으로 이동할 때 장시간 사용하게 되는 기기들 보다 편히 들 수 있어 많이 내려다보지 않은 자세로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자체를 보호하는 케이스인 동시에 유저를 보호하기 위한 헬퍼인 셈. '늘보'와 '클립온'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액세서리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두 모델은 4월 말 15개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시작해 홈페이지 온라인 쇼핑몰과 각종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되기 시작했다. 늘보 스페셜 라인 5만 8000원, 일반 라인 4만 5000원, 클립온 태클릿 PC용과 스마트폰용 모두 2만 9000원. 문의 070-7834-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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